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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사는 법당내에 극락단을 조성하여 살아서는 기도 정진하는 수행터로 죽어서는 영원히 부처님 품안에서 잠들 수 있는 법당으로 선택받은 귀한 분들만 사후에 품격있게 자화사리로 모십니다.
















자화사리란?
화장을 한 후에 유골을 고온처리하면 영롱한 결정체로 옥구슬 보석 형태로 영원히 남게 되는데 큰스님은 수행을 통해서 자연사리가 뼈안에서 생기지만 일반인들은 유골을 고온처리하면 영롱한 사리가 만들어집니다. 이 방법으로 유골을 모시게 되면 부패와 해충의 침입을 막아 썩거나 냄새가 전혀없고 깨끗한 자화사리로 영원히 부처님 법당내에 안치하게 됩니다.
매월 음력 18일 지장재일에는 108참회 기도로 영가의 업장을 소멸시키는 기도를 올리며 구정과 추석에는 동참차례를 올리고 음력 7월 15일 백중날에는 합동천도재를 봉행하여 영가의 극락왕생을 발원하여 드립니다.

이용안내
납골 보관함은 오동나무와 홍송으로 제작되었고 한 함에 두분을 모실 수 있습니다.
납골함 사용가격은 300만원 이고,
자화사리 비용은 별도입니다.
(유골을 자화사리로 모시는 이유는 법당내 영구보존을 위한 것입니다.)

영가단 위패봉안 안내
납골을 모시는 분이나 집안에서 제사를 지내드리지 못하는 분, 청춘에 돌아가신 분 및 자식이 없이 돌아가신 분들을 영가단에 위패를 모시게 되면 설과 추석 및 백중에 합동제사를 올려드립니다. 또한 법당안에 모셔져 있어 항상 스님의 기도를 받으시게 됩니다.
위패봉안비는 100만원으로 영구히 모셔드립니다.